작심삼일로 끝나는 AI 독학 대신, 4주 안에 프로젝트 결과물을 완성하는 소규모 스터디. 매주 3명이 서로 책임지는 구조라, 78%가 끝까지 완주합니다.
78%
완주율
일반 강의의 7배
4주
프로젝트 완성
깃허브 바로 올릴 수 있는
4일
평균 마감
기수 오픈 후
31%
AI 직무 전환
수료 후 6개월 내
왜 계속 실패할까요
유튜브, 인프런, 패스트캠퍼스… 한국에만 AI 강의가 3,000개가 넘습니다. 정작 “뭐부터 봐야 해?”에서 멈추고, 첫 주에 탭만 12개 열다 끝납니다.
3,000+
한국 AI 강의 수
국내 온라인 강의 완강률은 평균 11%. 강의를 끊는 가장 큰 이유 1위는 “의지력 부족”이 아니라 나 혼자라는 고립감입니다.
11%
평균 온라인 강의 완강률
ChatGPT 쓰는 법은 알겠는데, 막상 회사 업무에 적용하려니 막막합니다. 포트폴리오에 쓸 프로젝트 하나 없이 강의 수료증만 쌓입니다.
0개
수료증만 있고 결과물은
이번엔 다릅니다
입문·실무·심화 3단계 중 본인 수준에 맞는 트랙으로 시작합니다. 첫 수업 전 10분 진단으로 내 위치를 파악하고, 엉뚱한 커리큘럼에 시간 낭비하지 않습니다.
92%
"딱 내 수준이었다" 응답률
최대 6명, 핵심 팀은 3명. 매주 짧은 과제를 서로 공유하고 피드백합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완주율을 7배 높입니다.
7×
일반 강의 대비 완주율
스터디가 끝나면 깃허브에 올릴 수 있는 미니 프로젝트 1개가 남습니다. 이직·포트폴리오에 바로 쓸 수 있는 결과물. 수료증 PDF가 아닙니다.
1개
수료 후 완성 프로젝트
수료생 후기
마케팅 팀장인데 데이터는 늘 남의 영역이라고 생각했어요. 4주 동안 ChatGPT로 고객 리뷰 분석하는 파이썬 코드를 직접 짰고, 지금은 팀 월간 보고서를 혼자 자동화합니다. 처음엔 3주 만에 관둘 뻔했는데, 같은 팀 두 분이 카톡을 보내줘서 버텼어요.
이수진
이커머스 마케팅 팀장
입문 트랙 4기
개발자인데 AI는 따로 공부해야 한다고 미루기만 했어요. RAG 스터디 6주 만에 사내 문서 검색 봇을 만들었고, 그게 팀 내부 PoC로 채택됐습니다. 스터디 없었으면 혼자선 절대 못 끝냈을 것 같아요.
박준혁
백엔드 개발자 4년차
심화 트랙 LLM 2기
기획자로 일하면서 AI 툴은 써봤지만 직접 뭔가를 만드는 건 엄두도 못 냈어요. 4주 끝나고 Notion API + GPT로 자동 회의록 요약 툴을 만들었는데, 팀장님이 팀 전체 도입을 검토 중입니다.
김하늘
UX 기획자 3년차
실무 트랙 3기
비개발자 창업자라 AI 도입이 늘 숙제였어요. 스터디에서 LLM API 연동 방법을 배우고 우리 서비스 CS 자동화 봇을 직접 붙였습니다. 외주 견적 500만 원 아꼈고, 무엇보다 제가 직접 수정할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변화예요.
오예린
스타트업 공동창업자
실무 트랙 2기
SQL은 잘 쓰는데 머신러닝은 벽처럼 느껴졌어요. 심화 트랙에서 팀원들과 함께 하다 보니 막히는 부분에서 혼자 포기하지 않게 됐고, 수료 프로젝트로 이상 탐지 모델을 완성해 사내 ML 챕터에서 발표도 했어요.
정민준
데이터 분석가 2년차
심화 트랙 데이터 1기
얼리버드 마감 · 이번 주 일요일 자정
기수당 최대 6명으로 마감됩니다. 지난 기수는 오픈 후 평균 4일 만에 마감됐습니다.
가입 없이 커리큘럼과 전 기수 결과물을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